검색

부산은행·대한수의사회 주거래 금융기관 협약

2020-09-08


BNK부산은행 로고

[BNK부산은행 제공]

BNK부산은행은 7일 대한수의사회와 주거래 금융기관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은행은 수의사 전용 신용대출 한도를 3억5천만원까지 지원하고 금리를 최대 0.50%포인트 감면해 연 최저 2.26%를 적용하기로 했다.

또 부산은행은 프리미엄 신용카드를 신규 발급하면 이용실적에 따라 캐시백을 제공하고 창구와 온라인 거래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수료를 면제해주기로 했다.

부산은행은 대한수의사회 소속 회원에게 비대면 영업점인 '수의사 스마트 브랜치'를 통해 영업점 방문 없이 대출 한도와 금리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도 출시할 예정이다.

수의사회는 협약 내용을 협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홍보하고 소속 회원에게 부산은행의 다양한 금융상품을 안내하기로 했다.

손대진 부산은행 여신영업본부장은 "최근 반려동물 시장 급성장과 함께 증가하는 수의사의 금융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이번 협약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pc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애견타임즈주요뉴스

0/140자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