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CG)[연합뉴스TV 제공]
경남에서 21일 저녁 이후부터 22일 오전 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발생했다.
거제가 9명으로 가장 많고 하동 5명, 사천 1명이다.
13명은 기존 도내 확진자와 접촉했고 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제 확진자 중 6명은 동물병원에 근무하다가 전날 확진된 1072번의 접촉자로, 동물병원 직원들이다.
동물병원 관련 확진자는 7명으로 급증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별 감염경로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천100명(입원 337명, 퇴원 760명, 사망 3명)으로 늘어났다.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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