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가 반려동물 정보제공을 위한 동물사랑센터 홈페이지를 구축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강릉시는 3월 말까지 동물사랑센터 홈페이지 설계와 디자인을 마치고 다음 달 초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홈페이지가 구축되면 강릉시 동물사랑센터가 관리 중인 유기동물 현황을 살펴보고, 입양 상담 등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또 동물보호 제도와 반려동물 관련 정보도 교류할 수 있다.
김한근 강릉시장은 "시민들을 위한 알찬 콘텐츠를 지속해서 업데이트해 나갈 계획"이라며 "반려동물과 그 가족, 비반려인이 공존하는 문화 교류의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애견타임즈 최광용 기자 choiky@dog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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