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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노리터, 반려동물 여름용 ´바나나댕 펫 쿨매트´ 출시

2021-03-31



펫 브랜드 펫노리터는 새로운 디자인의 '바나나댕 펫 쿨매트'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신제품은 반려동물이 더위를 피해 쉴 수 있도록 제작한 여름나기 쿨매트로 디자인은 반려동물에게 어울리는 귀여운 강아지와 노란 바나나로 구성했다.

이 제품은 인증받은 안전한 고품질 폴리머젤로 돼 있고 생활방수 기능이 있어 안심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반려동물 체형에 맞게 설계된 몰드로 제작해 젤이 쏠리거나 터질 염려가 없고 털이 박히거나 붙지 않는 원단으로 돼 있어 관리하기 쉽다고 한다.

사이즈는 M(70*45㎝)과 L(90*60㎝) 두 가지로 견종 등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사람도 같이 쓸 수 있도록 넉넉한 사이즈로 제작했다.

회사 관계자는 "여름이 점점 빨리 다가오고 기간도 길어져 털이 많은 반려동물은 더위에 더 약하다 보니 펫 쿨매트는 필수적"이라며 "작년보다 기온이 높아진다고 해 미리 준비해야 할 것같아 빠르게 출시 준비를 마치게 됐다"고 말했다.

애견타임즈 김상현 기자 kimsh@dog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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