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 사료 브랜드 로얄캐닌은 '2021 견종별 맞춤영양 캠페인'을 벌인다고 3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보호자에게 견종별로 다른 체형과 체질을 고려한 정보와 필요한 영양을 알려 반려견의 웰빙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했다. 이에 로얄캐닌은 사료의 모양, 식감, 밀도, 영양소를 달리해 과학적인 견종별 맞춤 영양을 제공한다.
캠페인은 온.오프라인 이벤트들로 구성됐다.
먼저 내달 25일까지 몰티즈, 푸들, 포메라니안, 비숑 프리제, 시츄 등 견종별 상식 문제를 푸는 '멍이 모의고사'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견종별 사료와 반려견 브러시를 경품으로 준다.
견종별 맞춤 영양 사료로 구성된 한정판 스페셜 팩도 만나볼 수 있다. 건식사료(1.5㎏) 1팩, 습식사료(85g) 2팩, 견종별 건강 케어 및 훈련법 등 정보를 담은 가이드북으로 구성했다. 전국 반려동물 용품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견종별 사료 무료체험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건식사료(50g) 5팩과 습식사료(85g) 2팩, 견종 가이드북이 포함된 무료체험키트를 받아볼 수 있다.
자세한 캠페인 내용은 로얄캐닌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주연 마케팅 매니저는 "견종별로 턱구조, 식감 선호도 등이 다르기 때문에 체형과 체질에 맞는 사료 선택이 중요하다"며 "영양 솔루션이 담긴 견종별 사료로 반려견을 위한 맞춤 건강관리를 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애견타임즈 김상현 기자 kimsh@dog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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