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 동·식물 문화체험 행사 포스터[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기도는 오는 19∼20일 의정부시에 있는 북부청사 앞 경기평화광장에서 반려 동·식물 문화체험 행사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도민들의 우울감 등 극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반려동물 행동 교정 방법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과 조류·파충류·소형 포유류 등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 반려곤충 문화 체험, 미니식물원 식물 전시 등이 진행된다.
이밖에 포토존, 스탬프 투어, 애견 간식과 사료 판매 등 이벤트도 마련한다.
행사장은 오전 10시∼오후 4시에 둘러볼 수 있으나,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시간별로 사전 예약을 받아 입장 인원을 제한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네이버 블로그(blog.naver.com/2022_peace)에 접속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입장료는 없다.
(의정부=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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