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애견타임즈 김상현 기자

강아지숲이 설 명절을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무료 입장 혜택이 제공되는 ‘2026 Lucky 설날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강아지숲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반려 가족들이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색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전 구역에서 포토존 이벤트와 체험형 콘텐츠 등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단, 17일 설 당일은 휴장한다.
행사 기간에는 한복을 착용한 반려견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무료 입장 혜택이 적용돼 부담 없이 강아지숲을 즐길 수 있다.
박물관 광장에는 ‘새해 복(福) 포토존’이 설치돼 반려견과 함께 특별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내 반려견의 띠별 운세를 확인하고 한 해 소망을 담아볼 수 있는 ‘강아지의 소원 기록장’과 제기차기, 비석치기, 공기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강아지숲 측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반려 가족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고 교감할 수 있도록 풍성한 혜택과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진심으로 가는 숲’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올바른 반려문화를 선도하고 행복한 반려 라이프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애견타임즈 김상현 기자 kimsh@dog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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