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9
연합뉴스

울주군에 첫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울주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 울주군에 반려동물 놀이터가 처음으로 조성돼 다음 달부터 무료로 시범운영된다.
울주군은 서생면 대송리 간절곶 근린공원 내에 만든 반려동물 놀이터를 시범운영하고 문제점이나 불편사항을 보완해 7월 이후 정식 개장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 놀이터 면적은 2천900㎡로 반려동물 놀이시설과 운동장, 견주 쉼터, 관리실 등이 들어섰다. 사업비는 7억9천만원이 투입됐다.
이순걸 군수는 "주민과 반려동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